진성준 정책위의장의 '엇갈린 투자'…무슨 일이?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주도한 주식 양도소득세 강화 방안이 발표된 가운데, 그의 장남은 미국 주식에 집중 투자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진 의원은 2025년 세제 개편안을 통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의 아들은 국내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에 '올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진 의원의 정책 결정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장남의 '서학개미' 행보…미국 주식 투자 내역 공개공직윤리시스템(PET)에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진 의원의 장남은 애플, 인튜이티브서지컬, 아처대니얼스미들랜드 등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