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공항 런웨이 장악한 독보적 비주얼가수 산다라박이 명품 패션과 함께 독보적인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최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공항 통로를 걷는 모습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컷을 선보였습니다. 강렬한 오렌지 컬러 점퍼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품으로 특유의 힙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뼈말라' 끝판왕! 산다라박의 놀라운 자기 관리무엇보다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은 군살 없이 슬림한 각선미였습니다. 키 160cm에 몸무게 39kg으로 알려진 그는 '뼈말라'라는 표현이 절로 떠오를 만큼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했습니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자기 관리로 완성된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