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산 북갑 5

부산 북갑 보궐선거: 박민식·한동훈, 하정우 향해 '주적은 북한' 공세 집중

하정우 후보의 '주적' 관련 답변 회피에 대한 비판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를 향해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인지 명확히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박 후보는 하 후보가 천안함과 연평도 피격 사건을 언급하며 주적에 대한 질문을 회피한 것은 안보관이 파탄 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국민을 주적으로 모는 정치인은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보관 및 정치적 입장 관련 공방한동훈 후보는 민주당 정치인들이 북한과의 대화를 위해 주적이라는 표현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하 후보 역시 같은 생각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한 후보는 대한민국의 공직자라면 주적에 대한 질문에 즉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북한을 압도적인 군사력과 국력으로..

이슈 2026.05.23

초등생의 '무소속' 질문에 한동훈, 유쾌한 답변으로 화제!

유쾌한 만남, 초등생의 돌직구 질문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유세 중 만난 초등학생과의 대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 후보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거리 유세 현장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 학생이 한 후보의 셔츠에 적힌 '무소속' 문구를 보고 "아저씨, 무소속이라고 하면 좀 안 쪽팔려요?"라고 물었고, 한 후보는 웃으며 "안 쪽팔려"라고 답해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진솔한 소통, 아이들의 순수한 반응한동훈 후보는 아이들의 질문에 스스럼없이 답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짜장면 나눠주는 거 봤다"고 말하자, 한 후보는 "얘네들 되게 착하다"고 화답하며 아이들의 순수함에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이슈 2026.05.19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 불참 요청…선거 사무소 개소식 '씁쓸한 뒷맛'

친한동훈계, 개소식 불참 결정국민의힘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오는 10일 예정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앞서 참석 의사를 밝혔던 진종오 의원 역시 한 후보의 뜻을 존중하여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이는 한 후보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의 동시 개소식 개최로 인한 분열 이미지를 우려해, 친한동훈계 의원들에게 불참을 요청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한동훈 후보의 '분열 방지' 요청한동훈 후보는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같은 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하게 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자칫 선거 과정에서 분열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친한동훈계 의원들에게는 참석 대신 멀리서 마음만 전해달라고 정중히..

이슈 2026.05.09

우상호, 하정우 '오빠' 논란 옹호: 초보 정치인의 '부화뇌동'인가?

하정우 '오빠' 호칭 논란, 우상호의 시각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예비후보는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의 '오빠' 호칭 요구 논란에 대해, 하 후보가 아닌 정청래 대표가 주도한 것이며 초보 정치인이 이에 '부화뇌동'한 것이라고 옹호했습니다. 우 예비후보는 하 후보를 '맑고 좋은 사람'이라 칭하며, 정치 선거가 처음이라 국민에게 상처 줄 수 있는 행위에 대한 조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지난 3일 부산 구포시장에서 정 대표가 하 후보와 함께 선거 운동 중 초등학생에게 '정우 오빠'라고 부르도록 유도한 사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논란 후 두 사람은 사과했습니다. 초보 정치인의 정치 행보, '침소봉대' 논란우상호 예비후보는 하정우 후보의 사례를 '침소봉대'하는 것은 정치의 본령이 아니라고 지적했습..

이슈 2026.05.06

SNS 설전 격화: 한동훈 vs 하정우, '지시'와 '설득' 공방의 진실은?

SNS 공방의 시작: 출마 배경을 둘러싼 진실 게임사직서를 제출하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치열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하 전 수석이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한 전 대표는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었음에도 대통령 핑계를 대며 거짓말을..

이슈 2026.04.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