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부대원 재분류 및 군무원 인사 배치 현황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및 개편 과정에서 일부 군무원이 각 군으로 재배치되는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당초 국방부의 설명과는 다른 내용으로, 현장의 혼란을 가중시킬 우려가 제기됩니다. 기존 방첩사 소속 460여 명의 인원이 각 군으로 원대 복귀했으며, 이 중 10명 이상의 군무원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군무원 재배치의 문제점 및 국방부 입장야전 경험이 없는 군무원들이 군인들과는 다른 환경의 부대로 배치되면서 업무 적응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당초 국방부는 군무원의 원대 복귀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정원 조정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이동하게 된 군무원들이 발생했다는 입장입니다. 대부분의 군무원은 기존 업무와 유사한 기관으로 재분류되었다고 밝혔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