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26억 자산 인증 화제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자신을 1992년생 여성이라고 밝힌 누리꾼이 '자랑 좀 할게요'라는 제목으로 6년간의 주식 투자로 20억 원대 자산을 달성했다고 인증했다. 공개된 증권 계좌 내역에 따르면 총 투자 자산은 약 26억 4550만 원으로, 이 중 국내 주식은 약 19억 9659만 원(75%), 해외 주식은 5억 7090만 원(22%)을 차지했다. 특히 반도체 업종 비중이 67.3%로 높았으며, 삼성전자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및 해외 주식 수익률은 각각 153.14%, 70.84%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HBM·파운드리 하락장, 과감한 매수 전략글쓴이는 '흙수저' 환경에서 가계부를 두 개씩 써가며 초기 자금(시드)을 불렸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