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말레이시아 오픈, 뜨거운 열기 속으로2026년 배드민턴 팬들을 설레게 할 소식이 말레이시아에서 전해졌습니다. 바로 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결승전에 한국 여자복식의 이소희-백하나 조가 진출했다는 소식인데요. 2026년 첫 대회를 화려하게 장식할 이들의 활약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결승전 상대가 세계 1위 류성수-탄닝(중국) 조로 결정되면서, 지난 월드투어 파이널 2025 준결승에서 펼쳐졌던 짜릿한 리턴 매치가 다시 한번 성사되었습니다. 과연 이소희-백하나 조는 다시 한번 승리의 여신을 품에 안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중국이 설욕에 성공할까요? 배드민턴 팬들의 시선이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로 향하고 있습니다. 준결승, 압도적인 승리로 결승 진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