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시리즈어워즈 오프닝 무대 장식한 김민하배우 김민하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그는 'That's Life'를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과 풍부한 표정 연기로 무대를 압도했습니다. 최근 17kg을 감량한 그는 오프숄더 드레스로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MC와 동료 배우들의 극찬 쏟아져MC 전현무는 김민하의 무대에 대해 배우가 아닌 뮤지션 같았다고 극찬하며 재즈바에 온 느낌이었다고 평했습니다. 공동 MC 임윤아는 김민하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았음을 언급하며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노상현은 김민하의 무대에 반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시상자로도 존재감 드러낸 김민하김민하는 시상자로 다시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