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교통사고 소식가수 박서진 씨의 여동생 박효정 씨가 최근 교통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효정 씨의 병원 입원기와 오빠 박서진과의 특별한 남매 케미가 그려질 예정입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효정 씨는 목과 팔에 깁스를 한 채 휠체어에 앉아 있어 사고 당시의 충격을 짐작게 했습니다. 부상 속에서도 빛나는 남매애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효정 씨는 오빠 박서진에게 물 심부름이나 문 닫기 등 일상적인 부탁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에 박서진은 평소와 달리 동생을 위해 발과 머리를 씻겨주는 등 '츤데레' 매력을 발산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박서진은 동생을 향해 "사람을 부려먹어도 정도껏 해야지"라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