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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악동 맥그리거, 백악관 옥타곤 입성 임박? '100% 복귀' 선언

pmdesk 2026. 1. 2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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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백악관 복귀전 가능성 타진

코너 맥그리거가 UFC 복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 7월 UFC 264에서 발목 부상으로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패한 후 긴 공백기를 보낸 그는 현재 복귀를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 복귀 무대로는 오는 6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 사우스 론에 설치될 예정인 특별한 옥타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전례 없는 이 이벤트는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백악관 옥타곤, 맥그리거의 야심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맥그리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백악관에서의 경기를 위해 1억 달러와 가족, 지인을 위한 미국 골든 비자 100개를 요구하며 복귀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그는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을 즐겁게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는 그의 복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훈련 몰두, 복귀 준비는 착착

맥그리거는 훈련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며 몸 상태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의 오랜 코치인 존 카바나는 '맥그리거는 다시 체육관에 나오고 있고, 대부분의 아침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훈련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으며, 지금 당장이라도 누구와든 싸우고 싶어 한다'고 전하며 그의 훈련 열기를 증명했습니다. 이는 맥그리거의 복귀가 단순한 희망이 아닌, 구체적인 준비 과정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화이트 회장, 맥그리거 복귀에 긍정적 신호

맥그리거의 복귀 의지는 분명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의 결정이었습니다. 장기간 실전을 치르지 못한 그의 컨디션에 대한 우려로 복귀가 불발될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나, 화이트 회장은 '맥그리거와 나는 아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분명 이번 백악관 경기의 후보군 안에 있다'고 밝히며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이는 맥그리거의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더합니다.

 

 

 

 

강력한 훈련 영상 공개, '100% 맥그리거' 예고

맥그리거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영상 속 그는 '이번 캠프는 정말 엄청날 거야. 진짜로 말도 안 되게 더 좋아질 거다. 침착하게 사람들 두들겨 패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여러 차례의 스파링 장면에서는 강한 바디샷으로 상대를 주저앉히거나 안면에 유효타를 허용하며 휘청거리게 만드는 등 여전히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내가 로켓을 던지고 있나? 이건 미사일'이라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핵심은 '100% 복귀'

맥그리거는 케이지 안에서 팀원들을 향해 '우리는 여기서 100%로 들어간다. 92%가 아니라 100% 맥그리거로 돌아갈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이 매우 치밀해야 한다'고 외치며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이는 과거의 명성을 넘어,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그의 다짐을 보여줍니다.

 

 

 

 

맥그리거 복귀, 궁금증 해결!

Q.맥그리거의 복귀전 예상 장소는 어디인가요?

A.오는 6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백악관 사우스 론에 설치될 예정인 특별한 옥타곤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Q.맥그리거가 복귀를 위해 요구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A.백악관에서의 경기를 위해 1억 달러와 가족, 지인을 위한 미국 골든 비자 100개를 요구했습니다.

 

Q.데이나 화이트 회장의 맥그리거 복귀에 대한 입장은 어떤가요?

A.화이트 회장은 맥그리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백악관 경기의 후보군 안에 있다고 밝히며 긍정적인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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