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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억 투수 영입! 화이트삭스, 4대2 초대형 트레이드로 전력 강화

pmdesk 2026. 2. 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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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삭스, 힉스 영입하며 불펜 강화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우완투수 조던 힉스를 영입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힉스를 포함한 4명의 선수와 현금이 오가는 대규모 계약으로, 화이트삭스는 힉스를 핵심 중간계투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힉스는 향후 2년간 총 2500만 달러(약 363억원)의 연봉을 받게 됩니다. 이는 최근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 트레이드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한 것으로, 팀의 전력 강화 의지를 보여줍니다.

 

 

 

 

힉스의 빅리그 경력과 기대 효과

2018년 빅리그에 데뷔한 힉스는 세인트루이스,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등 여러 팀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지난해에는 34경기에 등판하여 67.1이닝을 소화하며 2승 7패 2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6.95를 기록했습니다. 빅리그 통산 275경기에서 17승 35패 55홀드 35세이브, 평균자책점 4.41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불펜 투수로서 좋은 활약을 펼친 경험이 있어, 화이트삭스의 불펜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레이드 상세 내용 및 유망주 분석

이번 트레이드에서 화이트삭스는 힉스와 함께 우완투수 데이비드 샌들린, 추후 지명 선수 2명, 그리고 800만 달러(약 116억원)의 현금을 받았습니다. 반면 보스턴에는 우완투수 게이지 지엘, 추후 지명 선수 1명을 내주었습니다. 샌들린은 화이트삭스 유망주 순위 8위, 지엘은 보스턴 유망주 순위 20위에 해당하는 유망주입니다. 샌들린은 아직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지만 마이너리그에서 9승 6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으며, 지엘 역시 마이너리그에서 7승 6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화이트삭스의 활발한 오프시즌 행보

MLB.com은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화이트삭스가 흥미롭고 활발한 비시즌을 보내며 불펜을 성공적으로 강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힉스의 합류는 세란토니 도밍게스, 션 뉴컴, 크리스 머피 등 기존 선수들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팀의 투수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핵심 투수 영입으로 불펜 강화, 화이트삭스의 야심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보스턴과의 4대2 초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363억 원 규모의 우완투수 조던 힉스를 영입하며 불펜진을 강화했습니다. 힉스의 풍부한 경험과 유망주들의 잠재력은 화이트삭스의 전력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트레이드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조던 힉스의 연봉은 총 얼마인가요?

A.조던 힉스는 향후 2년간 총 2500만 달러(약 363억원)의 연봉을 받게 됩니다.

 

Q.이번 트레이드에서 화이트삭스가 받은 현금은 얼마인가요?

A.화이트삭스는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800만 달러(약 116억원)의 현금을 받았습니다.

 

Q.화이트삭스가 보스턴에 내준 선수는 누구인가요?

A.화이트삭스는 우완투수 게이지 지엘과 추후 지명 선수 1명을 보스턴에 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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