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15억 사기 피해 딛고 제2의 인생! 양치승, 청담동서 새로운 도약

pmdesk 2026. 2. 9. 21:35
반응형

새로운 시작, 회사원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 씨가 전세 사기 피해의 아픔을 딛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 8일,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양치승 씨는 올해부터 아파트 커뮤니티 및 건물 관리·운영 전문 용역회사에 합류하여, 서울 강남구 소재의 '청담XX' 커뮤니티 센터에서 수영장, 골프장, GX, 필라테스, 카페 등 시설 전체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는 20대부터 늘 개인 사업만 해왔기에 회사원으로서의 삶은 처음이지만, 매일 오전 9시에 출근하며 새로운 삶에 적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5억 손실과 헬스장 폐업, 그럼에도 빛난 선행

양치승 씨는 지난해 전세 사기 피해로 약 15억 원을 잃고 오랜 시간 운영해온 헬스장까지 폐업해야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과거 그의 미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팬이 과거 주식으로 번 수익금 4천만 원을 전액 기부했던 일을 언급하자, 그는 '땀 흘리지 않고 쉽게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살지 않게 될까 봐 기부를 결정했었다'며 당시의 소신을 전해 현장에 모인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떡볶이로 얻은 용기, 제2의 인생을 향한 의지

이날 행사에는 멀리 군산에서 온 팬부터 어린 치어리더 팀까지 다양한 이들이 참석해 양치승 씨의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양치승 씨는 팬들과 함께 직접 만든 떡볶이와 멘보샤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는 '떡볶이를 통해 힘을 얻고, 다시 열심히 삶을 개척해 보겠다'며 제2의 인생을 향한 강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의 새로운 도전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양치승, 시련을 딛고 일어선 희망의 아이콘

15억 사기 피해라는 큰 시련에도 불구하고, 양치승 씨는 회사원으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희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의 선행과 현재의 긍정적인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의 제2의 인생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양치승 씨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양치승 씨는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A.현재 서울 강남구 소재의 커뮤니티 센터에서 수영장, 골프장 등 시설 전체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는 회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Q.과거 전세 사기로 얼마나 손해를 보았나요?

A.약 15억 원의 손해를 보았으며, 이로 인해 운영하던 헬스장까지 폐업해야 했습니다.

 

Q.과거에 기부한 사실이 있나요?

A.네, 주식으로 번 수익금 4천만 원을 전액 기부한 미담이 있습니다. '땀 흘리지 않고 쉽게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다'라는 소신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