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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로그아웃데이 통해 2100명 참여…보상 체계 갈등 심화

pmdesk 2026. 6. 2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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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로그아웃데이 진행 배경

카카오 노동조합은 사측과 보상 체계 및 경영진 관련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여 로그아웃데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로그아웃데이는 하루 동안 업무 시스템에서 로그아웃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카카오톡은 개인 플랫폼으로 간주되어 로그아웃 대상 업무 툴에서 제외됩니다.

 

 

 

 

로그아웃데이 참여 현황 및 노사 교섭 상황

이번 로그아웃데이에는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5개 법인에서 약 2100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노조는 회사와의 교섭을 지속하고 있으며, 성과급 및 보상 체계, 경영진 책임 소재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13~14%를 성과급으로 보상하고 RSU를 산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측 입장 및 향후 전망

카카오 본사는 노조가 요구하는 성과급 수준이 경영에 부담이 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노조는 회사 사정 고지 부족과 임원 급여 인상을 비판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측은 실제 파업 참여 인원을 800여 명 수준으로 추산하며 서비스 운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로그아웃데이 참여와 노사 갈등

카카오 노조는 보상 체계 및 경영진 관련 갈등으로 로그아웃데이를 진행했으며, 2100명의 조합원이 참여했습니다. 노사 간 이견은 지속되고 있으며, 카카오 측은 파업 참여 인원 및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향후 노사 교섭 결과에 따라 갈등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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