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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김가영 징크스 깰까? 챔피언십 8강 격돌

pmdesk 2026. 1. 3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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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 김가영과의 8강전

‘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NH농협카드)이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을 상대로 또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수빈은 웰컴저축은행 LPBA 챔피언십 16강에서 김예은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1세트와 2세트를 내주며 0-2로 끌려갔지만, 3세트부터 집중력을 발휘하여 내리 두 세트를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팽팽한 접전 끝에 9-4로 승리하며 짜릿한 3-2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두 번째 8강 진출입니다.

 

 

 

 

정수빈, 김가영 상대 통산 우세 기록

정수빈은 이번 8강전에서 김가영과 맞붙게 됩니다. 김가영은 16강에서 오수정을 3-1로 꺾고 올라왔습니다. 특히 정수빈은 김가영을 상대로 통산 전적 2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 이번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7차 투어에서는 승부치기 끝에 김가영을 꺾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과연 정수빈이 김가영 킬러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주요 선수들의 8강 진출 현황

한편,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이지은을 3-1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습니다. 스롱은 임경진과 8강에서 맞붙습니다. 임경진은 김상아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습니다. 이 외에도 김보미-서한솔, 백민주-김다희의 8강 대진이 확정되었습니다. LPBA의 흥미진진한 8강 대결이 기다려집니다.

 

 

 

 

PBA 64강, 외인 강호들의 활약

PBA 64강에서는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애버리지 3.214의 압도적인 기량으로 구자복을 3-0으로 완파하고 32강에 진출했습니다. 조재호, 강동궁 등 국내 강호들도 나란히 32강에 안착했습니다. ‘PBA 신성’ 김영원도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를 비롯한 다비드 사파타, 모리 유스케 등 외인 강호들 역시 32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김준태, 최성원 등 일부 토종 강호들은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8강 대진 확정! 정수빈 vs 김가영, 승자는?

정수빈이 김가영과의 8강전에서 다시 한번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김가영 킬러로서의 면모를 이어갈지, 아니면 김가영이 설욕에 성공할지 LPBA 챔피언십 8강 대진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스롱 피아비 등 다른 강호들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대회 관련 궁금증 해결!

Q.정수빈과 김가영의 8강전은 언제 열리나요?

A.대회 6일차인 30일 오후 2시 30분에 LPBA 8강 대진으로 펼쳐집니다.

 

Q.정수빈이 김가영을 상대로 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통산 전적에서 2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도 승부치기 끝에 승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Q.PBA 32강에 진출한 주요 선수들은 누구인가요?

A.다니엘 산체스, 조재호, 강동궁, 김영원, 세미 사이그너, 다비드 사파타, 모리 유스케 등 국내외 강호들이 32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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