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장동혁, '이재명 최고존엄법' 제안하며 주권자 분노 심판 촉구

pmdesk 2026. 5. 4. 16:36
반응형

민주당 특검법, '이재명 범죄 지우기'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은 폭력이자 범죄'라며 '차라리 이재명 최고 존엄법을 만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특정 인물이 어떤 죄를 지어도 감옥에 가지 않는 북한의 김정은을 언급하며, 이제 이재명 대표까지 그렇게 될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이 특검법이 '풀 패키지 위헌'이라며,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을 인용해 '이재명은 더욱 평등하다'고 선언하는 것이 더 솔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방선거,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 선거

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주권자의 분노로 이재명 정부를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16명 중 7명이 전과자임을 지적하며, 이번 선거는 '범죄자를 걸러내는 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유권자들에게 후보자들의 도덕성과 자질을 면밀히 검토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송언석 원내대표, '권력으로 재판 막을 수 없다' 경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원한 대통령 재판 공소 취소는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권력을 동원해 재판을 없애려 해도 국민은 반드시 재판을 재개시키고 죗값을 치르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며 '영원한 권력도, 영원한 공소 취소도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이재명 특검법'은 위헌, 지방선거는 범죄자 심판의 장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이재명 특검법'을 '이재명 범죄 지우기'를 위한 위헌적인 법안으로 규정하고, 이번 지방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수호하며 범죄자를 심판하는 선거로 규정했습니다또한, 권력으로 사법 절차를 방해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주요 질문과 답변

Q.국민의힘이 '이재명 특검법'을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국민의힘은 해당 특검법이 특정 인물(이재명 대표)만을 위한 법으로, 범죄를 덮으려는 시도라고 보아 위헌적이며 폭력적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Q.이번 지방선거의 중요성은 무엇이라고 보나요?

A.국민의힘은 이번 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고, 범죄 경력이 있는 후보들을 걸러내는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Q.송언석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재판과 관련하여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송 원내대표는 권력을 이용해 재판을 무효화하려는 시도는 국민에 의해 반드시 저지될 것이며, 누구든 죄를 지으면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