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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따뜻한 답장: 롤모델 약속과 '우리나라' 바로잡기

pmdesk 2026. 5. 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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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대통령의 특별한 소통 방식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메시지에 직접 답하는 특별한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답장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어린이들의 진솔한 질문과 바람에 대통령이 직접 소통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대통령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 있는 시도입니다.

 

 

 

 

'진짜 롤모델'이 되기 위한 약속

한 학생이 자신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는 메시지에 이 대통령은 "영광입니다. 진짜 롤모델이 되도록 더 노력할게요"라고 진심을 담아 답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를 '저희 나라'라고 표현한 학생에게는 "멋진 생각을 응원한다"면서도 "그런데 '저희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라고 웃으며 바로잡아주었습니다. 이러한 소통은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바람에 대한 진솔한 답변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메시지에는 "우리 선생님들이 매우 힘든 것 같다"며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토요일을 빨간날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에는 "언젠가는 다 빨간날 만들면 좋겠는데, 지금 당장은 쉽지 않아도 노력하겠다"며 학업 스트레스에 대한 공감과 격려를 보냈습니다.

 

 

 

 

청와대 초청 행사, 희망을 나누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제104회 어린이날 청와대 초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 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인구소멸지역 아동, 다문화가정 아동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부부가 그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아동들과 직접 만나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날, 대통령과의 따뜻한 교감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메시지에 진솔하게 답하며 '진짜 롤모델'이 되겠다는 약속과 함께 '우리나라' 표현을 바로잡아주는 등 따뜻한 소통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바람에 공감하고 청와대 초청 행사를 통해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날, 궁금한 점들

Q.대통령이 어린이들의 메시지에 답하는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해당 영상은 대통령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Q.청와대 초청 행사에는 어떤 어린이들이 참석했나요?

A.인구소멸지역 아동, 다문화가정 아동, 청와대 인근 거주 아동 및 보호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통령 부부가 그간 인연을 맺은 아동들도 초청되었습니다.

 

Q.토요일을 공휴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대한 대통령의 답변은 무엇이었나요?

A.대통령은 언젠가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만 당장은 쉽지 않다고 답하며, 학업 스트레스에 대한 공감과 함께 조금만 더 견뎌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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