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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家 애니, '금수저' 논란 정면돌파…자극적인 가사로 본심 드러내다

pmdesk 2026. 3. 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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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배틀그라운드' 협업 음원으로 '금수저' 논란에 응답하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금수저' 비판을 의식한 듯한 가사를 담은 신곡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0일 공개된 '배틀그라운드' 9주년 기념 음원 'I DON’T BARGAIN'은 생존 철학을 담은 곡으로, 특히 애니의 랩 파트 가사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빈스,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애니는 자신의 상황을 연상시키는 직설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다이아몬드 수저로 판을 뒤흔들어'…애니,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 고백

애니는 'I DON’T BARGAIN'의 랩 파트에서 'Diamond spoon stir up the pot(다이아몬드 수저로 판을 뒤흔들어)', 'They say I paid makin' me really wanna(사람들은 내가 돈으로 해결했다고 말하지만, 그 말이 오히려 나를 더 자극해)', 'Now I gotta pave the way they'll never walk on(그래서 이제 그들이 절대 따라오지 못할 길을 내가 직접 개척해야 해)'와 같은 가사를 통해 자신을 향한 '금수저' 비판에 정면으로 응수했습니다. 이러한 가사는 자신을 향한 비판적 시선을 언급하며, 오히려 이를 동력 삼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

 

 

 

 

재벌가 외손녀, 데뷔 전부터 이어진 '금수저' 논란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재벌가 출신이라는 배경 때문에 일각에서는 '금수저라서 데뷔한 것 아니냐'는 비판적인 시선이 존재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애니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을 통해 자신의 상황을 연상시키는 직설적인 가사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학업과 활동 병행, 아이비리그 출신 재원 애니의 행보

한편, 애니는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며 최근 복학하여 학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복학 당시, 애니는 '딱 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이라며 학업에 대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올데이프로젝트 활동 공백기를 활용해 오는 5월까지 이어지는 봄 학기를 소화하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애니, '금수저' 논란에 대한 당당한 반격

신세계家 애니가 '배틀그라운드' 협업 음원을 통해 '금수저'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드러냈습니다. 자신을 향한 비판을 오히려 자극으로 삼아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가사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학업과 활동을 병행하며 재원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애니가 참여한 'I DON’T BARGAIN'은 어떤 곡인가요?

A.'배틀그라운드' 9주년 기념 음원으로, 생존 철학과 언더독 정신, 비타협적인 태도 등 게임의 핵심 가치를 담은 곡입니다.

 

Q.애니의 가사가 '금수저' 논란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A.애니의 랩 파트 가사 중 '돈으로 해결했다'는 비판을 언급하며 오히려 자신을 자극한다고 표현한 부분이, 과거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Q.애니는 현재 학업도 병행하고 있나요?

A.네, 애니는 아이비리그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며, 복학하여 학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오는 5월까지 봄 학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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