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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출신 대통령, 노동자의 목소리에 화답하다: 상생과 존중의 새 시대를 열다

pmdesk 2026. 5. 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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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존중 사회, 대통령의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 기념사에서 '소년공 출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화답하겠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밝혔다.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고,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하기 좋은 나라가 양립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노동 없는 성장은 반쪽짜리이며 지속 가능하지 않기에, 노동이 있는 성장이 곧 미래가 있는 성장임을 역설했다. 노사가 서로 존중하며 대화할 수 있는 상생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노동과 기업, 공정과 혁신, 성장과 분배가 선순환하는 '진짜 성장'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노사 갈등 우려 속 상생의 지혜 강조

최근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 등 노사 갈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상생의 지혜'를 강조했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기후 위기 등 사회·경제적 격변 속에서도 노동의 가치가 외면되지 않도록 각별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기술 발전에 따라 인간 노동이 대체될 수 있다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만을 위해 노동자에게 일방적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국민 대다수인 노동자의 미래가 없는 성장은 진정한 성장이 아니며, 노동자는 경제를 지탱하고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체임을 강조했다.

 

 

 

 

안전과 보편적 노동 기본권 확대 약속

이 대통령은 일터의 안전만큼은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고 단언하며, 노동자가 죽음을 무릅쓰지 않아도 되는 정상적인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안전을 지키는 것은 비용이나 선택이 아닌 국가와 기업의 기본적 책무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모든 노동자가 노동 기본권을 누릴 수 있도록 정규직과 비정규직, 원청과 하청, 플랫폼 노동자와 프리랜서까지,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정한 대우를 받고 보호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63년 만의 '노동절' 명칭 회복, 소년공 경험 회상

이 대통령은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명칭이 회복된 것에 의미를 부여했다. 1963년 '근로자의날'로 제정된 이후 지난해 법 개정으로 공식적으로 명칭이 변경된 '노동절'로 처음 열린 기념식에서, 이 대통령은 어린 시절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고단했지만 노동하며 흘린 땀방울로 가족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이 큰 위로이자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힘이었다고 말했다. 소년 '노동자'였고 지금도 그 이름이 자랑스럽다며, 근로자의 날이 아닌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오늘이 더욱 각별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노동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향한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절 기념사를 통해 소년공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생과 존중의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동 없는 성장의 한계를 지적하며 '진짜 성장'을 약속했고, 일터의 안전과 보편적 노동 기본권 확대를 통해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63년 만에 '노동절' 명칭을 되찾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모든 노동자가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노동절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노동절 명칭이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바뀐 이유는 무엇인가요?

A.1963년 제정된 '근로자의날' 명칭이 지난해 법 개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노동절'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노동의 가치를 더욱 존중하고, 모든 노동자를 포괄하는 의미를 담기 위한 조치입니다.

 

Q.대통령이 '소년공 출신'임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대통령 본인이 소년공으로 일했던 경험을 통해 노동 현장의 어려움과 노동자들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이를 통해 노동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공감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Q.'노동이 있는 성장'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A.'노동이 있는 성장'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보장하면서 이루어지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의미합니다.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성장이 아닌, 노동자의 참여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 함께 발전하는 성장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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