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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일 생년월일 예시 논란, 앱 개발사 대표 공식 사과했습니다.

pmdesk 2026. 7. 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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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화면에 세월호 참사 날짜 노출 경위

고려대병원 모바일 앱에서 생년월일 예시로 세월호 참사 날짜가 사용되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앱 개발사인 레몬헬스케어의 대표가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이 문제는 과거 앱 개발 과정에서 검증 없이 반복 사용된 문구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개발사 대표의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레몬헬스케어 홍병진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했습니다. 최초 작성자와 검수 담당자는 퇴사했지만, 국민 모두의 아픔인 날짜를 걸러내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회사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표이사가 직접 재발 방지 대책 수립과 이행을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병원 측의 입장 및 앱 공급 현황

문제가 된 문구는 레몬헬스케어가 개발 및 관리하는 앱 화면에서 작성되었으며, 병원은 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레몬헬스케어는 국내 140여 개 종합병원에 환자용 앱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검수 체계와 임직원 교육을 강화하여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앱 개발사의 생년월일 예시 오류로 인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 국민들에게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사는 이번 사태의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위한 철저한 시스템 개선과 교육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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