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범죄도시5' 마동석X김재영, 24일 크랭크인! 새로운 빌런과 함께 돌아온다!

pmdesk 2026. 5. 27. 11:35
반응형

범죄도시5, 새로운 빌런과 함께 돌아오다

국내 대표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5'가 마동석과 김재영을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괴물형사 마석도가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립니다. 마석도 형사는 광수대 팀장으로 승진하여 더욱 진화한 범죄에 맞서 극한의 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재영, 5세대 빌런 '이강태'로 합류

이번 시리즈의 메인 빌런인 5세대 빌런 '이강태' 역에는 배우 김재영이 캐스팅되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이루려는 '이강태' 캐릭터를 통해 김재영은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서현우, 이학주, 백현진, 김민호 등 신선한 배우진이 합류하여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트리플 천만 신화, 범죄도시5의 새로운 도약

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 관객 돌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시리즈가 '범죄도시5'로 돌아옵니다. 시리즈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진화한 스토리와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영화는 추후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범죄도시5, 새로운 액션과 빌런으로 돌아오다

괴물형사 마석도와 새로운 빌런 이강태의 대결을 그린 '범죄도시5'가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김재영이 빌런으로 합류하며, 서현우, 이학주 등 신선한 배우진이 함께합니다. 트리플 천만 신화를 이어갈 '범죄도시5'는 전국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