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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영식♥현숙, 7개월 열애 공식 인정…아이들 위한 신중함

pmdesk 2026. 3. 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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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특집 28기 영식과 현숙, 연인으로 발전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영식과 현숙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유튜브 채널 '댄식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으며, 현재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는 공통점 때문에 공개 연애에 신중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과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었던 이별과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이들을 우선한 신중한 만남

현숙은 영식과의 관계에 대해 '그렇고 그런 사이다'라고 설명하며, 영식은 만남을 이어오면서도 조심스러웠던 이유를 밝혔다그는 '아이들이 있다 보니 조심스러워서 좀 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다화제가 되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오픈하지 않고 조용히 만났다'고 말했다이는 방송을 위한 만남이 아닌, 진지한 관계를 염두에 둔 결정이었음을 시사한다.

 

 

 

 

장거리 연애의 고충과 재결합의 과정

영식은 광주와 인천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현숙에게도 아이들이 있어 이동이 쉽지 않았기에 공백기가 있었고, 이로 인해 관계가 멀어졌다가 가까워지는 위태로운 시간을 겪었다고 전했다. 그는 '오픈을 하려다가 말고 하니까 시간이 늦어졌다방송을 위한 만남이었으면 빨리 말해서 화제가 되고 했을 텐데 진지하게 아이들도 생각하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았다'고 덧붙였다현숙 역시 '서로 확신이 필요했기에 그런 시간도 필요했다'며 만남의 과정을 설명했다.

 

 

 

 

영식♥현숙, 진심으로 서로를 알아가다

'나는 솔로' 28기 영식과 현숙이 7개월간의 열애 끝에 연인임을 공식 인정했다. 아이들을 우선하며 신중하게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과 이별, 재결합을 겪으며 서로에 대한 확신을 다져왔다. 진솔한 소통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온 두 사람의 앞날에 응원이 모인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영식과 현숙은 언제부터 교제했나요?

A.두 사람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으며, 현재 7개월째 교제 중입니다.

 

Q.공개 연애에 신중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두 사람 모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입장을 우선시하여 공개 연애에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Q.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은 없었나요?

A.광주와 인천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로 인해 공백기가 있었고, 관계가 멀어졌다가 가까워지는 위태로운 시간들을 겪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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