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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폐지 어르신 100명에게 1억 기부…'갈비 드시고 싶다'는 말에 울컥

pmdesk 2026. 4. 2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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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

방송인이자 웹툰 작가 기안84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온라인 크리에이터 주긍정과 함께 진행된 이번 기부는 서대문구청과 사랑의열매의 협조를 받아, 생계가 어렵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폐지 수거 어르신 10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전달되었습니다. 이는 '100 챌린지'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꾸준히 이어져 온 나눔 활동입니다.

 

 

 

 

어르신의 진심 어린 감사와 소망

기부 대상자 중 일부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100만 원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내 일생에 100만 원이라는 말은 듣기 힘들다. 감사하다. 복 많이 받아라"라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특히 "진짜 먹고 싶은 게 있었다. 갈비였는데 제일 먼저 갈비 먹겠다"는 어르신의 말에 기안84는 깊은 감동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진심 어린 감사와 소망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어지는 기안84의 꾸준한 기부 행보

기안84는 이번 기부 외에도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통해 보육원 아동 6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6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전시회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주긍정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기안84는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직접 볼 수 있어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눌 것을 예고했습니다.

 

 

 

 

기부로 희망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

기안84와 주긍정이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게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어르신의 진심 어린 감사와 소망은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이는 기안84의 꾸준한 선행과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부와 관련된 궁금증들

Q.이번 기부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A.서대문구청과 사랑의열매의 협조를 받아 생계가 어렵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폐지 수거 어르신 10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전달되었습니다.

 

Q.기안84는 이전에도 기부를 한 적이 있나요?

A.네, 기안84는 과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육원 아동 60명에게 총 6000만 원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Q.기부 대상자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요?

A.생계가 어렵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폐지 수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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