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경제 숨통 트일 후보는 누구? 골목상권 살릴 공약에 주목!

pmdesk 2026. 3. 20. 10:46
반응형

선거철 찬바람 부는 골목상권, 고물가에 모임까지 급감

고물가와 고유가, 그리고 선거철을 맞아 골목상권에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기관 주변의 상권은 저녁 시간대 손님을 보기 어려워 장사를 접는 곳도 늘고 있습니다. 수개월간 각종 모임이 줄고, 주변 시선을 의식한 공무원들의 회식 자제 분위기까지 더해져 인건비 지급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원주에서 한정식 음식점을 운영하는 A씨는 '선거가 끝나고 정부와 지자체의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골목상권은 고사할 위기'라고 토로했습니다.

 

 

 

 

매출 하락세 뚜렷, 유동인구도 감소

본지가 '소상공인 365'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춘천·원주·강릉 지역의 백반·한정식 기준 평균 매출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춘천은 1637만원에서 1590만원으로, 원주는 1489만원에서 1404만원으로 하락했습니다. 관광지인 강릉은 11월 소폭 감소했으나 12월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세 지역 모두 유동인구 역시 감소하는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지역 경제 회생 공약,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

이극상 강원소상공인연합회장은 '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회 등을 중심으로 소비 자제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골목상권 체감 경기가 더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경기가 워낙 어렵다 보니 이번 선거에서 지역 경제 회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소비 진작 정책 공약에 눈길이 가게 된다'며, 유권자들이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를 걸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경제 회복, 골목상권 살릴 희망을 찾아서

고물가와 선거철 분위기 속에서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매출과 유동인구 감소는 뚜렷한 지표로 나타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공약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후보에게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Q.선거철마다 상권이 위축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선거를 앞두고 공직 사회를 중심으로 소비를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정치적 이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적인 소비 활동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Q.매출 감소를 막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A.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소비 진작 정책,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 확대, 지역 특색을 살린 이벤트 및 축제 개최 등이 필요합니다.

 

Q.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주목해야 할 공약은 무엇인가요?

A.지역 경제 회생,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공약을 주목해야 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