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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6년 차 김성균, '미우새'서 정관 수술 고백…'잘라버렸다' 솔직 입담 화제

pmdesk 2026. 2. 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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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미우새'서 깜짝 고백

배우 김성균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관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여행 중, 김성균은 가족과의 시간에 대한 질문에 '가족과 함께 있는 게 좋다'고 답하면서도, 자녀들의 사춘기 이야기에 이어 뜻밖의 고백을 이어갔습니다. 2010년 결혼하여 슬하에 세 자녀를 둔 그는 추가 출산 제안에 단호하게 '안 된다'고 답하며 정관 수술 사실을 밝혔습니다.

 

 

 

 

정관 수술, '잘라버린다'는 표현에 담긴 의미

배정남의 폭로에 김성균은 '커밍아웃은 내가 해야지, 왜 네가 하냐'며 발끈했지만 이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는 '맞다. 잠갔다. 다시 여는 것도 안 된다. 예전에는 묶는 시술이었는데, 요새는 잘라버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성민은 김성균과 아내 김혜정 씨의 금슬을 언급하며 '잘했다. 그렇지 않았으면 다섯째까지 생겼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성균의 솔직한 고백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김성균의 유쾌한 가족 이야기

김성균은 첫째 아들이 고1, 둘째 아들이 중2, 막내딸이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막내딸에게는 사춘기가 오기 전 특별한 편지를 두 개 써주었다는 이야기는 그의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가족을 향한 애정과 현실적인 고민이 엿보이는 그의 발언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김성균의 솔직함, '미우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다

결혼 16년 차 배우 김성균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정관 수술 사실을 유쾌하게 공개했습니다.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도 현실적인 선택을 한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습니다.

김성균의 고백, 궁금한 점들

Q.김성균 씨는 언제 결혼했나요?

A.김성균 씨는 2010년 연극배우 출신 김혜정 씨와 결혼했습니다.

 

Q.김성균 씨 자녀는 몇 명인가요?

A.김성균 씨는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 총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Q.정관 수술은 어떤 시술인가요?

A.정관 수술은 남성의 피임 방법 중 하나로, 정자의 이동 통로인 정관을 묶거나 절단하는 시술입니다. 과거에는 묶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절단하는 방식이 더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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