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윤도현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다KIA 타이거즈의 윤도현 선수가 다시 1군 무대에 합류하며 기회를 잡았습니다. 지난 4월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갔던 윤도현은 몸을 회복하고 2군 3경기에서 8타수 2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동기 김도영이 슈퍼스타로 발돋움하는 동안 연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윤도현은 팬들의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며, 이번 복귀를 통해 잠재력을 폭발시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KIA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공격력 강화라는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좌완 상대 강점, 두산전 승리 이끌까?윤도현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은 타격, 특히 좌완 투수에게 강하다는 점입니다. 데뷔 이후 1군에서 좌완 상대 타율 0.378을 기록할 만큼 뛰어난 면모를 보여왔습니다. 이번 주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