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장동혁 79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 장동혁,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 맹비난

국민 무시 발언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강한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의 '공소취소 뜻 모르는 국민이 대다수' 발언을 공유하며 민주당의 진심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민은 바보이니 해도 된다는 것"이라며 민주당의 오만함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특검' 추진과 맞물려 국민을 낮잡아보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소취소 발언의 진의와 정치적 함의박성준 의원은 시민 대다수가 '공소취소'의 정확한 의미를 모른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이를 '나쁜 짓인 건 알지만, 국민이 몰라주니 해도 된다'는 민주당의 속셈으로 해석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법률 지식 수준을 낮게 평가하며 정치적 이득을 취하려는 태도로 보일 수 있어 ..

이슈 2026.05.07

장동혁, '이재명 최고존엄법' 제안하며 주권자 분노 심판 촉구

민주당 특검법, '이재명 범죄 지우기'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한 사람만을 위한 법은 폭력이자 범죄'라며 '차라리 이재명 최고 존엄법을 만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특정 인물이 어떤 죄를 지어도 감옥에 가지 않는 북한의 김정은을 언급하며, 이제 이재명 대표까지 그렇게 될 것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는 이 특검법이 '풀 패키지 위헌'이라며,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을 인용해 '이재명은 더욱 평등하다'고 선언하는 것이 더 솔직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방선거,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 수호' 선거장동혁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주권자의 분노로 이재..

이슈 2026.05.04

격한 고성 오간 국민의힘 부산 선거 캠프, '통합' 외침 속 균열 드러나

국민의힘, 부산 선거 캠프서 '화합' 대신 '균열' 노출국민의힘 지도부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 총출동하여 보수 결집과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갈라진 마음을 모으는 데 한 달이면 충분하다'며 화합을 역설했지만, 조경태 의원이 연단에 오르자 현장은 순식간에 둘로 갈라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당내 통합 메시지와는 상반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조경태 의원 비판에 격앙된 분위기, '장동혁' 연호와 욕설까지조경태 의원이 '비상계엄은 잘못됐다. 여러분 때문에 국민의힘이 안 된다'고 비판하자, 청중석에서는 격한 항의와 함께 '장동혁'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에 조 의원은 '장동혁 대표 연호하는 분들은 빨리 집에 가라'고 맞섰고, 현장은 '야 이XX야'와 같은 ..

이슈 2026.05.03

장동혁 대표, 구글 고위 관계자와 긴급 회동…청소년 SNS 중독 해법 모색

청소년 SNS 중독,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최근 해외 각국에서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독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며 규제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메타와 구글을 상대로 청소년의 SNS 중독을 유도했다는 이유로 600만 달러의 배상 평결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호주는 만 16세 미만 청소년의 주요 SNS 접속을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했으며, 스페인 역시 16세 미만 미성년자의 SNS 이용 금지 및 연령 확인 시스템 도입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시사합니다. 국민의힘, 구글과 긴급 좌담회 개최…정책 정당 이미지 강화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

이슈 2026.04.27

조갑제, 장동혁 제명 촉구: '정치판 제거' vs '국민 투표 해산'

조갑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명 촉구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당헌·당규 위반으로 제명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선거판을 이탈하여 미국에서 활동한 내용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고 주장하며, 이를 '해당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자구 조치조차 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유권자들이 투표로 해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세력 제거, 국익 수호의 길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세력을 정치판에서 제거하는 것이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고 국익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도우미'를 잃어 가장 아쉬워하겠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장동혁 세력의 퇴출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보수당의 위기, 비유로 진단조 대..

이슈 2026.04.25

국민의힘 내홍 격화: 배현진 의원, 장동혁 대표 향한 비판으로 또 윤리위 제소

배현진 의원, 당 윤리위에 재소명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4일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한 다음 날 벌어진 일입니다. 배 의원 측은 이번 제소 사유가 '완벽한 허위사실이거나 황당한 내용'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이번 제소는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보여줍니다. 제소 사유: 장동혁 대표 비판 발언중앙일보 취재에 따르면, 서울 광역·기초의원 및 출마 예정자 20여 명은 배 의원의 장 대표 비판 발언을 문제 삼아 윤리위에 제소했습니다. 배 의원은 23일 장 대표를 향해 "최악의 해당 행위는 장 대표의 모든 선택들"이라며 "거울이라도 보고 교체를 하겠다는 거냐"고 직격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가 "해당 행위는 강력하게 조치하고 ..

이슈 2026.04.24

장동혁 대표 방미, '뒷모습' 속 인물 정체는? 차관보 아닌 비서실장 확인

장동혁 대표 방미, 만난 인사의 정체는?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중 만난 미국 국무부 인사가 공공외교 담당 차관 비서실장인 개빈 왁스(Gavin Wax)로 공식 확인되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국무부 인사와의 면담 사실을 공개하며 '차관보급 인사'라고만 설명했고, 공개된 사진 역시 상대방의 뒷모습만 담겨 있어 신원 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겨레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장 대표 일행이 개빈 왁스 비서실장과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차관 비서실장은 차관을 보좌하는 참모직으로, 상원 인준을 거쳐 독자적인 정책 권한을 행사하는 차관보보다는 낮은 직위입니다. 면담 내용, '아메리카 퍼스트' 공공외교 설명에 초점이번 면담에서 왁스 비서실장은 '아메리카 퍼스트..

이슈 2026.04.24

정동영 장관 '핵시설 발언' 논란, 장동혁 대표 '즉각 해임' 촉구

정동영 장관, '북한 핵시설' 발언으로 곤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언급으로 '정보 누설'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심각한 외교·안보 자해행위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 장관의 즉각 해임을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성일종 국방위원장, 신성범 정보위원장과 긴급 간담회를 가진 후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정 장관 해임건의안 당론 추진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정동영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제출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만장일치로 동의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탄핵까지 거론될 수 있는 사안이지만, 우선 해임건의안 제출 의견을 당론으로 모았다고 밝히며 향후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이슈 2026.04.23

한동훈, 당 지도부 작심 비판! '진종오 진상조사'에 쓴소리

한동훈, 당 지도부 향한 직격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 지도부를 향해 최근 당내 진종오 의원 관련 진상조사 지시를 '진상(進上)'이라고 비판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그는 "민주당과 싸우는 건 본 적이 없고 민주당과 싸우는 저를 방해하는 것만 봤다"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이는 장 대표의 방미 이후 나온 조치로, 한 전 대표는 이를 '희생양 찾기' 또는 '눈 돌리기'로 해석하며 강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그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더 이상 길게 말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한 강한 비판 의식한 전 대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너무 잘못 가고 있다"는 비판 의식이 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결국 그 방향은 잘못된 것..

이슈 2026.04.22

이재명, '미국과 헤어질 결심' 논란: 장동혁 대표의 날카로운 비판

정동영 장관 옹호 나선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대표의 직격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옹호한 것에 대해 "미국과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는 정 장관의 '북한 핵시설' 발언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던 대북 정보 일부를 제한했다는 논란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입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입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정 장관의 발언을 '터무니없는 일'로 규정하며 진상 규명을 요구한 것을 겨냥했습니다. 트럼프의 질문, 이재명의 선택: 한미동맹 vs 한중동맹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가 마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던진 '한미동맹이냐, 한중동맹이냐'라는 질문에 대해 '친북 한중동맹'을 선택한 것처럼 보인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이슈 2026.04.21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앞두고 방미…美 공화당과 핫라인 구축으로 한미 동맹 강화

장동혁 대표, 방미 목적과 성과 발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지방선거를 위한 방미였음을 강조하며 당내외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그는 미국 정부, 의회, 조야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 공화당 핵심 인사들과 실질적인 핫라인을 구축하여 흔들리는 한미 동맹을 지탱할 신뢰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역할이 필요한 상황 발생 시 직접 미국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임을 약속했습니다. 외교 관례 존중과 야당의 역할 강조장 대표는 만난 미국 인사들에 대한 구체적인 공개를 거부하며 외교 관례상 비공개 브리핑과 간담회가 적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외교 관례 무..

이슈 2026.04.20

백악관 목사도 못 만났다? 장동혁 대표 방미 논란, 진실은?

장동혁 대표 방미, 당내 논란 확산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둘러싸고 당내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지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면담 내용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언론플레이'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가 백악관 종교국장이자 트럼프 멘토인 폴라 화이트 목사를 만난다고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만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면담 대상에 대해 '보안상 문제'를 이유로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폴라 화이트 목사 면담 불발, '보안상 이유' 해명 논란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폴라 화이트 목사와의 면담이 불발된 것에 대해 '어디 있는지 확인도 안 하고 사전 조율 없이 언론플레이한 것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 누..

이슈 2026.04.16

장동혁 대표, 미국 방문 중 비판 쇄도…'지방선거 앞두고 화보 촬영' 논란

미국 방문 장동혁 대표, '화보 촬영' 비판 직면6·3 지방선거를 약 50일 앞둔 시점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당내외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방선거 후보들은 피눈물을 흘리는데, 해외여행 화보를 찍느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최소한의 정무 감각이 있었다면 보수를 이 지경으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며 씁쓸함을 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장 대표와 김 최고위원이 환하게 웃으며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장 대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일정 연장과 출국 시점, '희희낙락' 비판 거세져장동혁 대표는 당초 2박 4일 ..

이슈 2026.04.15

조경태 의원, 장동혁 대표에 '추미애와 맞붙는' 경기도지사 출마 제안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구인난' 속 장동혁 대표에 출마 제안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경기도지사 후보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장동혁 대표에게 직접 출마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미애 의원을 후보로 확정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구인난을 겪고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 의원은 "가장 좋은 방법은 장 대표가 직접 출마해 추 의원과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구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판을 흔들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 나온 제안입니다. 현재 국민의힘에서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공천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장동혁 대표, '선당후사' 정신으로 민심 경험해야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민심의 냉혹함을 ..

이슈 2026.04.09

조갑제, '구제불능' 국민의힘 살 길은 단 하나…장동혁 경기지사 출마 제안

조갑제, 장동혁 대표에 '경기지사 출마' 파격 제안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경기지사 선거 출마를 제안하며 당의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조 대표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장 대표가 있는 한 당은 구제불능"이라며, "당이 살 길은 딱 하나, 장 대표가 경기지사로 출마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인물난을 겪고 있는 경기도에 장 대표가 직접 등판하여 당의 활로를 모색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장동혁 대표, '험지 출마'로 당 쇄신 이끌어야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드물게 많은 조롱과 비판을 받아왔다고 지적하며, "'장동혁'이라는 이름이 전면에서 안 보이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이정현 전 위원장과 황교안 전 대표의 사례를 ..

이슈 2026.04.04

범죄자 전성시대? 국민의힘,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 향한 맹공격

국민의힘,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 '범죄자' 맹비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향해 '범죄자 전성시대'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전재수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송영길 전 의원 등을 겨냥하며 이들의 과거 의혹 및 판결을 조목조목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들의 오만함을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전재수, 김용, 송영길… 과거 의혹 및 판결 도마 위장동혁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통일교 의혹 수사'를 받는 전재수 의원, '뇌물 6억 7000만원 수수 혐의로 2심 징역 5년'을 받은 김용 전 부원장,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주범'으로 지목된 송영길 전 의원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의 공천 과정과 후보 자..

이슈 2026.03.29

천안함 유족 가슴에 비수 꽂은 '사과하란다고 하겠냐'는 이재명 대통령, 장동혁 대표 강하게 비판

장동혁 대표, 이재명 대통령 대북관 정면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관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천안함 유족에게 상처를 주는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천안함 유족의 북한 사과 요구에 '사과하란다고 해서 하겠습니까'라고 답한 것을 언급하며, 이는 유족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발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통일부 장관의 '한조관계' 발언을 지적하며 현 정부의 대북 기조를 비판했습니다. 천안함 유족, 대통령에게 '북한 사과 노력' 요청지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후, 천안함 피격으로 순국한 고 민평기 상사의 가족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북한의 사과를 받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사과하란다고 해서 하겠습니까'라고 답한 것..

이슈 2026.03.28

한동훈, '2곳만 지키면 승리?' 장동혁 목표에 맹비난…보수 재건 의지 피력

한동훈, 장동혁의 '서울·부산 수성' 목표에 직격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대표가 제시한 6·3 지방선거 목표인 '서울과 부산 수성'에 대해 "다른 곳에 뛰는 사람들은 그냥 지는 것이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채널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6·25 전쟁이 났는데 부산만 지키고 나머지 다 뺏기면 승리한 것으로 치겠다는 얘기"라며, 공천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2곳만 지키면 이긴다'는 발상이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보수 재건 집중, 역할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자신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 한 전 대표는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고 밝히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피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는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한 가..

이슈 2026.03.25

법원, 김종혁 징계 효력정지 인용…국민의힘 지도부 책임론 확산

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으로부터 받은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이는 앞서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효력정지 결정에 이어 두 번째로, 당의 징계 절차에 대한 법원의 제동이 걸린 셈입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법원의 승소 소식을 알리며 '상식은 언제나 제 자리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향한 책임론 거세져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한 책임론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과 배현진 의원 모두 장 대표에게 공개 사과와 함께 윤리위원회 전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특히 배 의원은 '내가 무얼 잘못했냐는 장동혁의 썩은 칼 윤리위도 이제는 스스로 전원이 물러나길 바란다..

이슈 2026.03.20

검찰개혁, 국민 사기극인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날 선 비판

민주당 검찰개혁 법안, '국민 사기극'으로 규정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법안 추진에 대해 '국민 사기극'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검찰의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삭제하려 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경찰 수사의 통제 불가능성을 우려하며, 즉각적인 사법 파괴 중단과 여야 협의를 촉구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겨냥, '청와대 보고' 의혹 제기장동혁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언급하며, 김어준 씨에게 보고 후 청와대가 쟁점 조항을 삭제하라고 했다는 주장을 전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의 손을 들어준 것이라고 해석하며, 대통령의 발언이 국민을 기만하는 '짜고 친 사기극'으로 드러났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경찰..

이슈 2026.03.1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