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참정권 침해' 항의 집회 배경 및 참석 현황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광복절에 열린 '참정권 침해' 항의 집회에 참석하여 우리의 표가 도둑맞았음을 밝히고자 모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집회에는 장 대표를 포함한 현역 의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원내 지도부는 불참했습니다. 총 1800명의 참가자 중 국민의힘 의원은 약 20%가 참석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집회 참여와 당내 반응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 거의 매주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하며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당내에서는 사실상 '동원령'이 떨어진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으며,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참석 예정 인원을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원내 지도부를 포함한 의원 80% 이상은 불참하여 대조적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