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신현빈의 눈부신 등장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배우 신현빈이 우아한 핑크빛 드레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화사한 분홍색 드레스와 같은 톤의 하이힐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은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날 시상식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의 진행으로 매끄럽게 이어졌습니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프로다운 대처하지만 레드카펫을 걷던 중 신현빈은 긴 드레스 밑단에 발이 걸려 순간적으로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아찔한 상황을 맞았습니다. 곧바로 몸을 추슬렀지만, 다시 한번 휘청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때 MC 유재필이 재빨리 다가가 부축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미소 잃지 않은 신현빈, 빛나는 애티튜드갑작스러운 사고에도 신현빈은 당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