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대형 면세점, 텅 빈 매장과 폐점 소식에 '충격'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가 괌 여행 중 대형 면세점의 폐점 소식을 접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익숙한 듯 쇼핑몰을 찾은 이들은 곧 문을 닫을 면세점에서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썰렁한 분위기를 목격했습니다. 기태영은 '롤렉스도 없는 거야? 물건이 없어서 못 팔았는데. 정말 경기가 안 좋나 보다'라며 텅 빈 매장을 보고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명품관은 물론, 관광객들의 인기 코너인 뷰티숍까지 물건이 거의 빠진 상태였습니다. 경제 불황, 면세점 폐점으로 현실화되다기태영은 '여기가 사람이 가장 많은 곳인데, 정말 놀랐다. 사람이 없고 물건도 거의 다 빠졌다. 채워놓지 않는다. 이곳이 3월이 폐업을 한다고 한다. 나는 정말 놀랐다'며 연이어 폐점하는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