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지속…민간인 피해 심각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한 레바논 남부 마을에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습 예고 없이 폭격이 시작되어 주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으로 2,5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최근 발표된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제거 작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여성 3명을 포함한 1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희생자 가족, 민간인 공격 정당성 의문 제기아내와 어린 딸을 잃은 한 희생자 가족은 헤즈볼라와 무관한 민간인들을 공격하는 것이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지 강하게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대피 경보가 있었다 하더라도 민간인 가족을 목표로 삼는 것은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