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복귀작 '군체'와 칸 영화제 참석 소감배우 전지현은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군체'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 속에서 생존자들이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극 중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생존자들의 리더인 권세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군체' 흥행 성공과 연상호 감독에 대한 신뢰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군체'에 대해 전지현은 시작이 좋아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작품에 참여하는 것이 배우로서 지향점이라고 밝히며, 감독의 다작과 여성 캐릭터 중심의 작품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연상호 감독과의 작업 현장이 편안하고 즐거웠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