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나선다방송인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섭니다. 피아노를 구매한 박천휴 작가의 집을 방문한 전현무는 그의 감성과 취향이 가득한 '워너비 인테리어'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리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 "센스는 돈 주고 못 사"라며 연발 감탄하던 전현무는 박천휴 작가에게 뜻밖의 제안을 건네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전현무의 '셀프 디스', 박나래·키 하차 후 '나혼산' 활력 되찾나박나래, 키가 잇따라 하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나 혼자 산다'에 전현무의 유쾌한 '셀프 디스'가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박천휴 작가의 인테리어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던 전현무는 "내가 쓰는 건 비싼데 안 예뻐"라고 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