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치 사업 이어받은 근황배우 서효림 씨가 남편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서효림 씨는 시어머니인 고 김수미 씨가 생전 이끌었던 김치 사업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고인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사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남편 정명호 씨와 함께한 모습서효림 씨는 개인 SNS에 남편 정명호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캐주얼한 차림의 남편과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서효림 씨의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가족과의 소통 및 향후 활동서효림 씨는 지난 2019년 고 김수미 씨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개인 SNS를 통해 가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