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의 안타까운 가정사 공개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가 오랜 기간 투병 중인 아버지와 어려운 가정 형편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20년 가까이 아픈 아버지를 돌보며 가족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남규리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응급실행에도 불구하고 곁을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눈물을 보였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남규리의 따뜻한 마음남규리는 자신이 생활보호 대상자로 어렵게 성장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경제적으로 힘든 친구들을 돕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현재보다 조금 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진심을 담아 매년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받은 사랑을 꼭 나누고 싶다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씨야의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