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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7동 투표소, 부정선거 의혹 제기 인사 총집결…투표함 사수 주장

pmdesk 2026. 6. 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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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함 반출 저지 및 선거 무효 주장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인사들과 시민들이 집결했습니다. 약 600명의 시위대는 투표함 반출을 막고 선거 무효를 주장하며 투표소 주변을 둘러쌌습니다. 이들은 투표함 2개에 담긴 약 2,000명분의 투표지 반출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발언 및 시위 동향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이 현장을 찾아 시위를 독려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목숨을 걸고 투표함을 사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재선거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미국 단원인 더글러스 프랭크 씨도 투쟁을 독려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시위대의 과격 행동 및 장기화 조짐

시위대는 투표소에서 나오는 사람들을 막아서며 투표용지 빼돌림 의혹을 제기하는 등 과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시위대는 간식을 나눠 먹고 간이 의자를 배치하며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밤샘 시위를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 종료 후 19시간이 넘도록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잠실7동 투표소 상황 요약

잠실7동 투표소 앞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인사들과 시민들이 모여 투표함 사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사들의 발언과 함께 시위대의 과격 행동이 발생했으며, 이틀째 밤샘 시위가 이어지며 상황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투표함 이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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