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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데뷔작 '신기생뎐' 15년 재방료 미지급 사연 공개…'돈이 쌓이고 있는데' 아쉬움 토로

pmdesk 2026. 8. 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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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 '신기생뎐' 재방료 미지급 사연

배우 임수향이 15년 전 출연했던 드라마 '신기생뎐'의 재방료를 받지 못한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임수향은 데뷔 시절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특히 '신기생뎐'이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MZ세대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임성한 작가 특유의 대사와 MZ세대 유행

임수향은 임성한 작가 특유의 대사 어투를 설명하며, 요즘 어린 친구들이 많이 따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대사가 유행어가 된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신동엽은 '신기생뎐'이 15년 동안 계속 재방송되고 있음에도 재방료를 받아본 적이 없다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재방료 시스템 인지와 늦은 가입의 아쉬움

임수향은 재방을 매년 많이 하는데도 재방료를 받지 못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너무 늦게 재방료 시스템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협회에서 가입을 권유하며 돈이 쌓이고 있다고 했지만, '아이리스' 작품 이후에 알게 되어 그 이전 작품의 재방료는 받지 못한다고 하여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임수향, '신기생뎐' 재방료 미지급으로 인한 아쉬움

배우 임수향이 데뷔작 '신기생뎐'의 15년간 재방료를 받지 못한 사연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재방료 시스템을 늦게 인지하여 과거 작품에 대한 수익을 놓친 점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이로 인해 쌓이고 있는 재방료를 받지 못하게 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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