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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방산 파트너십 2.0' 제안으로 K-방산 세일즈 나서

pmdesk 2026. 7. 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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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정상회의서 K-방산 경쟁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에 초청국 대표로 참석하여 방산 포럼 기조 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전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 관계자들에게 우리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안정적인 생산 역량과 검증된 기술력이 나토의 노하우와 결합된다면 양측의 안보 역량이 강화될 것입니다.

 

 

 

 

함께 만들고 운용하는 '방산 파트너십 2.0' 제안

이 대통령은 지정학적 갈등이 상시화된 불확실성의 시대에 과감한 행동과 빠른 협력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기체계를 함께 연구하고, 생산하며, 운용하는 '한-NATO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으로 협력 관계를 격상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무기를 거래하는 현재 수준을 넘어선 미래 연대 비전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나토 사무총장 및 인도·태평양 파트너와 협력 논의

이 대통령은 나토 사무총장을 만나 한-나토 관계 증진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나토의 인도·태평양 파트너 4개국 대표들과 지역 내 평화 및 안정을 위한 협력 체제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향후 방산 등 협력 가능성이 있는 각국 정상과의 회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핵심 요약: K-방산, 나토와 미래 안보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에서 '방산 파트너십 2.0'을 제안하며 K-방산의 세일즈 외교에 나섰습니다. 이는 단순한 무기 거래를 넘어 공동 연구, 생산, 운용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협력을 지향합니다. 이번 제안은 나토와의 미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및 국제 평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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