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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 유혹, 대포통장 범죄조직 공급책 검거

pmdesk 2026. 8. 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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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통장 모집 및 범죄조직 공급 과정 분석

금전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계좌 대여 시 월 100만 원 이상의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광고로 유인하여 대포통장을 모집했습니다. 이렇게 모집된 대포통장은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될 목적으로 전국 범죄조직에 공급되었습니다. 일당은 SNS 광고와 지인 소개 수당 지급 등 다단계 방식을 활용하여 대포통장 모집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대포통장 개설 및 유통 방식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특정 휴대전화 판매점을 거점으로 삼아 계좌 명의자 명의로 선불폰을 개통했습니다. 개통된 휴대전화에는 인터넷뱅킹 앱을 설치하여 포장한 후, 고속버스 수화물 탁송 및 퀵서비스, '던지기 수법' 등을 통해 전국 범죄 조직에 전달했습니다. 이러한 유통 방식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한 고도화된 수법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검거 현황 및 경찰 수사 방향

이번 사건으로 총책 4명을 포함하여 총 200명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경찰은 총책들이 취득한 범죄 수익금 4억 7천만 원에 대한 추징보전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경찰은 민생 범죄의 근본 원인이 되는 대포통장 공급 조직에 대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대포통장 범죄, 이렇게 예방하세요!

대포통장 모집 광고에 현혹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좌나 통장을 빌려주는 행위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의심스러운 금융 거래나 범죄 의심 사례를 발견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추가 피해를 예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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