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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기록 경신? 초호화 캐스팅 '그대에게 드림', 첫사랑 소재로 올여름 로맨스 정조준

pmdesk 2026. 6. 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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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의 새로운 흥행작 탄생 예감, '그대에게 드림' 소개

ENA의 대표 흥행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뒤를 이을 화제작이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황인엽과 이혜리의 만남으로 첫사랑의 설렘과 청춘의 성장 서사를 담아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과 현실에 치여 꿈을 잃은 생계형 리포터의 재회를 그린 이 작품은 올여름 안방극장을 청량한 감성으로 물들일 전망입니다.

 

 

 

 

15년 만의 재회, 설렘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로맨스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10대 시절 함께 꿈을 꾸고 사랑을 키워갔던 우수빈과 주이재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황인엽이 연기하는 우수빈은 성공한 영화감독이 되어 돌아왔지만 첫사랑 주이재를 잊지 못하고 그녀를 찾아갑니다. 이혜리가 맡은 주이재는 현실의 벽 앞에서 꿈을 내려놓은 생계형 리포터로, 우수빈의 재회로 잊고 지냈던 감정과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티저 영상에서 공개된 '보고 싶었다, 주이재'라는 대사와 '내가 뺏은 네 꿈 돌려줄게'라는 대사는 두 사람 사이에 얽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황인엽-이혜리, 청춘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와 성장 스토리

황인엽과 이혜리의 만남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입니다. 황인엽은 첫사랑의 감정과 꿈을 다시 찾는 과정에 매력을 느껴 작품을 선택했으며, 이혜리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구조와 공감 가능한 성장 이야기에 흥미를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두 배우는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주며 설렘을 자아내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했습니다. 백성철, 이열음 등 청춘 배우들의 합류 또한 작품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꿈을 잃은 청춘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잃어버린 청춘들에게 전하는 성장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성공했지만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우수빈과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꿈을 잊은 주이재가 재회하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작품의 중심을 이룹니다. 연출은 유선동 감독, 극본은 정은비 작가가 맡아 기대를 더하며, 첫사랑의 설렘과 꿈을 향한 도전,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성장담을 담아낼 '그대에게 드림'이 ENA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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