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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선언…친한계 "당권파 바이러스 감염"

pmdesk 2026. 7. 1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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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의 한동훈 복당 반대 입장 표명

안철수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한 의원이 당에 얼씬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며, 창당을 한다면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12.3 계엄 관련 법정 증언을 두고 벌어진 설전 이후 나온 발언으로, 복당 시 계파 갈등과 총선 패배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친한계의 반박과 한동훈 의원의 입장

이에 대해 친한계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당권파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비판하며, 한동훈 의원이 계엄을 막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 의원 측은 새로운 주장이나 사실관계와 다른 부분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굳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기류입니다. 안 의원은 한 의원의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서도 해명이나 사과가 없어 출당하게 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향후 정치권의 파장 및 전망

안철수 의원의 이번 발언은 국민의힘 내부의 계파 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여부를 둘러싼 논쟁은 총선을 앞둔 당의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면서 당의 통합과 총선 승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복당 논란과 계파 갈등 심화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친한계는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안 의원을 비판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국민의힘 내부의 계파 갈등을 증폭시키고 총선을 앞둔 당의 분열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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