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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에 '강경 대응' 선언… "아티스트와 무관, 지원 없다"

pmdesk 2026. 4. 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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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 발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소속사 블리수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아티스트 가족 관련 사안이 지수 및 소속사와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하며, 일부 매체에서 제기된 '가족 경영설' 또한 전면 부인했다. 아티스트는 연습생 시절부터 독립하여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임을 설명했다. 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일부 조언을 받은 적은 있으나, 가족 구성원이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금전적·법률적 지원 '일절 없다'… 허위 사실 유포 강력 경고

블리수 측은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럴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해당 인물이 블리수의 경영진이라거나 아티스트와 손을 잡고 설립했다'는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강조하며,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키는 행위에 대해 엄중한 유감을 표했다.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아티스트 보호 위한 철저한 '가족 리스크' 차단 의지

이번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개인의 독립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가족 리스크를 철저히 차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해석된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명백한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무분별한 정보 확산에 제동을 걸겠다는 방침이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아티스트 가족 관련 사안'에 대한 공식 입장 전문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는 아티스트 가족 관련 사안에 대해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함을 명확히 했다.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부터 독립하여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임을 밝혔다. 또한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현재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했다.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하여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결론: 지수와 가족 논란은 무관, 허위 사실 유포 시 강력 대응

블랙핑크 지수 측은 가족 관련 논란이 아티스트와 무관하며, 블리수 설립 및 경영과도 관련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경고하며, 아티스트 보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번 논란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A.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가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보도가 나왔고,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었습니다.

 

Q.지수 측은 가족과 얼마나 떨어져 지냈나요?

A.지수는 연습생 시절부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다고 밝혔습니다.

 

Q.블리수 설립에 가족이 관여했나요?

A.블리수 설립 과정에서 일부 제한적인 조언이나 대화 전달자로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가족 구성원이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Q.앞으로 허위 사실 유포에 어떻게 대응할 예정인가요?

A.악의적이거나 반복적인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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