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백승호, 프리미어리그 진출 꿈꾼다면 '스텝업' 필수…英 매체, 2024/25시즌 핵심 과제 제시

pmdesk 2026. 7. 23. 10:05
반응형

백승호, 버밍엄 시티 커리어의 중대 국면 진입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선수가 소속팀 버밍엄 시티에서의 커리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24년 1월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한 백승호 선수는 팀의 3부 리그 우승 및 2부 리그 승격에 크게 기여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월드컵 무대에도 성공적으로 발을 디뎠습니다.

 

 

 

 

원정 경기력 기복, '스텝업' 위한 해결 과제

백승호 선수는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서 굳건한 입지를 다졌으나, 원정 경기에서의 다소 기복 있는 경기력은 '스텝업'을 위한 해결 과제로 지적되었습니다. 홈 경기에서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원정 경기에서는 수동적인 플레이가 나타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는 팀 전체의 경기력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진출, 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점

매체는 백승호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번 시즌 확실한 '스텝업'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계약 기간이 2년 남은 상황에서, 30세 이전에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데뷔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기량을 만천하에 증명해야 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백승호 선수 본인이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떨쳐내고 모든 족쇄를 풀어버려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시사합니다.

 

 

 

 

백승호, 커리어 전환점…'스텝업'으로 꿈을 향해

백승호 선수는 현재 버밍엄 시티에서의 커리어 중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원정 경기력의 기복을 극복하고 '스텝업'을 이루어낸다면, 프리미어리그 진출이라는 오랜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스스로의 실력으로 모든 의구심을 떨쳐내고 증명해야 할 때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