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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두시만세' 종영에 눈물 쏟으며 섭섭함 토로

pmdesk 2026. 6. 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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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프로그램 '두시만세' 종영 소식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가 종영을 앞두고 진행자인 박준형이 섭섭함을 표했습니다. 큰 사랑을 받아온 장수 프로그램인 '두시만세'는 2004년부터 시작되어 많은 DJ들이 거쳐갔습니다. 특히 13년간 DJ로 활동한 박준형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박준형의 솔직한 심경 고백

박준형은 마지막 라이브 방송에서 눈물을 보이며 종영 통보를 받은 지 한 달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남은 시간이 소중했으나 갑작스러운 결정에 대한 혼란과 두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청취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의문과 원망도 드러냈습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감사와 청취자 향한 마음

박준형은 13년 넘는 시간 동안 함께한 동료들과 청취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익숙해진 라디오 식구들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이런 프로그램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진심을 덧붙였습니다. 그는 청취자들에게 건강을 당부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향후 계획

청취자들 역시 '두시만세' 종영에 대한 아쉬움과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MBC는 라디오 개편을 통해 오후 시간대 신규 프로그램을 편성할 예정이며, '박준형, 박영진의 두시만세'는 예정대로 종영됩니다. 박준형은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청취자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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