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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이장우 하차 후 '덩어리즈' 등장, 시청률 급등하며 '나혼산' 새 활력!

pmdesk 2026. 8. 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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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덩어리즈' 라인의 등장과 시청률 상승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 라인의 빈자리를 '덩어리즈' 구성환, 김신영, 이선민이 채우며 시청률이 급등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류혜영과 고경표의 추억 토크와 더불어 '덩어리즈'의 본격적인 몸보신 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은 전국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0.8% 포인트 상승했으며, 2054 시청률에서도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덩어리즈'의 특별한 몸보신 코스와 훈훈한 케미

방송에서는 구성환이 베란다에 멕시코 타코 한 상을 준비하며 '덩어리즈'의 몸보신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옥상에서는 구성환이 직접 썬 한우와 양념 꽃게 숯불구이를 선보였으며, 김신영과 이선민은 구성환에게 첫 고기를 건네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숯불구이 후에는 매콤한 숯불 무뼈 닭발구이와 김신영의 쫄면 사랑에서 영감을 받은 '김가루 골뱅이 들기름 쫄면', 그리고 1인 1판 케이크로 완벽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기존 '팜유' 라인 해체와 '덩어리즈'의 미래 전망

기존 '나 혼자 산다'의 대표 먹방 라인이었던 '팜유' 라인(전현무, 이장우, 박나래)은 이장우의 결혼과 박나래의 하차로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았습니다. '덩어리즈'는 서로의 입맛과 취향을 존중하며 함께 먹는 즐거움을 나누는 훈훈한 케미를 보여주었습니다. 구성환은 '타협하지 않고 소신대로 먹고 즐기면 좋겠다'는 말로 '덩어리즈'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결론: '덩어리즈'가 '나혼산'에 새 활력을 불어넣다

새로운 '덩어리즈' 라인의 등장으로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상승과 함께 신선한 활력을 얻었습니다. '팜유' 라인의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채우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덩어리즈'가 보여줄 예측 불가능한 케미와 다채로운 먹방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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