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류현진, 17년 만에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 선정...롯데·키움도 체면 세워

pmdesk 2026. 6. 30. 12:06
반응형

감독 추천 선수 26명 발표, 팬 투표 외면 팀 아쉬움 달래

팬 투표에서 제외되었던 롯데와 키움이 감독 추천 선수 명단에 다수를 포함시키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KBO 사무국은 총 26명의 감독 추천 선수를 확정하여 발표했습니다. 드림 올스타는 13명, 나눔 올스타 역시 13명의 선수를 추천받았습니다.

 

 

 

 

류현진, 9번째 올스타 선정 및 아시아쿼터 선수 첫 출전

한미 통산 200승을 달성한 류현진 선수가 감독 추천으로 17년 만에 올스타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신설된 아시아쿼터 선수인 가나쿠보 유토 선수도 처음으로 올스타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신인 선수들도 다수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올스타전, 잠실야구장에서 7월 11일 개최

각 팀은 팬 투표 12명과 감독 추천 13명을 합쳐 총 25명의 선수로 올스타 명단을 구성합니다. 올해 올스타전은 폐막을 앞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퓨처스 올스타전은 하루 앞선 7월 10일에 열립니다.

 

 

 

 

올스타전, 감독 추천으로 류현진 등 26명 선정

팬 투표에서 아쉬움을 겪었던 롯데와 키움이 감독 추천으로 다수의 선수를 올스타에 포함시켰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17년 만에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올스타전은 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