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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하향에도 원전·SMR 모멘텀 지속 전망

pmdesk 2026. 7. 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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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의 목표가 하향 조정 배경 분석

최근 증권가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원전 및 전력 기자재 업체들의 주가 조정을 반영하여 밸류에이션 눈높이를 낮춘 결과입니다. 하지만 실적 및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반기 주가 상승을 이끌 핵심 동력

하반기에는 미국 투자, 소형모듈원자로(SMR), 원전 기자재 공급 확대 등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 뉴스케일(NuScale) 등 SMR 프로젝트의 순조로운 진행과 대미 투자 프로젝트 현실화, AP1000 공급 품목 확대 등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장기 마진율 조정에도 불구하고 올해 수주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긍정적인 2분기 실적 및 수주 현황

두산에너빌리티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3143억 원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상반기 누적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7조 1000억 원을 기록했으며, 수주잔고 또한 역대 최대 수준인 26조 4000억 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목표가 하향 속에도 성장 동력은 여전

글로벌 피어들의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되었으나, 두산에너빌리티의 실적과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하반기 SMR 및 원전 사업 확대를 통해 주가 상승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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