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우빈, 신민아 신작 응원 위해 등장…블랙 커플룩으로 훈훈함 더해

pmdesk 2026. 6. 16. 11:35
반응형

김우빈, 신민아 영화 시사회 참석

배우 김우빈이 아내 신민아의 신작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여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검은색 의상으로 커플룩을 연출한 두 사람은 포토월에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우빈은 취재진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화답하며 현장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민아의 결혼 후 첫 스크린 복귀작 '눈동자'

이번 영화 '눈동자'는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 후 선택한 첫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입니다. 영화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서스펜스 스릴러입니다. 신민아는 이 작품에서 시력을 잃어가는 주인공 서진 역과 쌍둥이 동생 역을 1인 2역으로 소화했습니다.

 

 

 

 

영화 '눈동자'에 대한 신민아의 소감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에 대해 사랑과 집착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화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우빈의 응원 속에서 신민아는 성공적인 스크린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론: 김우빈, 신민아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김우빈은 신민아의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하여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두 사람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여 부부가 되었으며, 이번 시사회는 그들의 굳건한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신민아의 새로운 도전을 김우빈이 든든하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