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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 '해피투게더'서 막내 역할 자처하며 웃음 선사

pmdesk 2026. 6. 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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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소개

국민 MC 유재석이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장항준, 윤종신을 수발하기 위해 막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다양한 팀들을 만나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입니다. 20년 동안 함께한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읍니다.

 

 

 

 

티저 영상 공개 및 출연진 입담 화제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은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공개 하루 만에 60만 조회수를 돌파했습니다. 장항준은 '천만 감독' 이후 첫 예능 복귀작으로 '해피투게더'를 택한 이유를 밝히며 유재석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유재석은 '뿔테 3인방'이라며 분위기를 띄우는 등 재치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유재석의 '수발러' 활약과 출연진 케미

오랜만에 막내로 강제 전직한 유재석의 '수발러' 모멘트가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유재석은 두 형들의 까다로운 커피 주문과 셀프 서빙까지 완벽하게 지원했습니다. 윤종신은 유재석의 날렵한 서빙 체형을 칭찬했으며, 유재석은 두 형들을 예능으로 키웠다고 주장하며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첫 방송 정보 및 기대 포인트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국민 MC 유재석이 막내 역할을 자처하며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뿔테 트리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피투게더'가 6년 만에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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