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안정 위한 정부의 역할고유가·고물가 시대,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정부의 재정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하여 내일(27일)부터 시작되는 최대 60만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에 대해 "휘발유 가격이 2천 원을 오르내리는, 지금 이러한 어려움이 있을 때 국민들께 최대한 지원해 드리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선거용 퍼주기라는 비판에 대해 "야당도 동의해서 합의 처리했는데, 만약 선거용이라면 야당이 동의를 했겠나"라며 반박했습니다. 지원금은 1차로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에 45만~60만 원이, 2차로 그 외 국민 70%에게 10만~25만 원이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