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의 배경경기 포천시에서 예비군 훈련 중 20대 남성이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같은 훈련에 참여했던 유튜버가 당시의 열악했던 훈련 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증언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훈련 내용과 강도가 일반 동원훈련과 달리 고강도 야외 기동훈련 형태로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 참가자가 전하는 당시의 충격적인 상황유튜버 김토르는 기온이 30도까지 치솟는 무더위 속에서 방탄모와 군장을 착용한 채 가파른 산길을 반복적으로 이동해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한, 예비군들에게는 500ml 생수 한 병만 지급되었으며, 땡볕 아래 3시간 넘게 대기하는 동안에도 방탄모 착용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훈련 참가자들에게 사망 사고에 대한 공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