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이륙 전 스페인행 항공기 안에서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 커플이 항공사로부터 영구 탑승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영국 이스트미들랜즈 공항에서 스페인 그란카나리아로 향하던 제트2 항공편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많은 승객들에게 불쾌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한 목격자는 남성의 바지 아래에서 노골적인 움직임이 보였다며 즉시 승무원에게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애정 표현을 넘어선 부적절한 행동으로 간주되었습니다. 황당한 커플의 해명과 승객들의 반응승무원의 제지를 받은 해당 커플은 '비행기에 처음 타서 긴장을 풀기 위해 기도를 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황당한 해명은 주변 승객들의 납득을 얻지 못했습니다. 약 4시간에 달하는 비행 시간 동안 다른 승객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