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 신상 공개현지 시간 25일, 백악관 기자단 만찬 행사에서 총격 사건을 벌인 용의자의 신상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용의자는 캘리포니아주 토랜스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31)으로, 워싱턴DC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무장한 채 체포되었습니다. 그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교사이자 비디오게임 개발자로 활동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교사로서의 활동과 수상 경력구인·구직 소셜네트워크 링크드인에 게시된 프로필에 따르면, 앨런은 시험 준비 및 개인지도 업체인 C2 에듀케이션에서 시간제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그는 2024년 12월, 해당 업체에서 '이달의 교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이는 그의 교육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