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 후 버스기사 전업, 20대 남성의 특별한 선택명문대 공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했던 20대 남성이 6년 만에 퇴사하고 버스기사로 전업한 사연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고된 회사 생활로 인해 퇴사를 결정했으며, 이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희망퇴직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정적인 직업을 향한 젊은 세대의 변화하는 인식최근 3년간 20~30대 버스기사가 약 43% 증가했으며, 이는 정년이 65세로 보장되어 해고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버스기사의 초봉이 5000만원부터 시작한다는 점과 대기업 근무 시절 숨 막혔던 기억과 달리, 현재는 행복한 순간이 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