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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시범경기서 펄펄 나는 송성문, WBC 제외 결정 '성급했나' 자평

pmdesk 2026. 2. 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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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시범경기서 맹활약, 2경기 연속 안타 기록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개막전 로스터 등록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야구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던 송성문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2026 MLB 시범경기에서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3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으며, 전날 경기에서도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 3출루를 기록하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이러한 활약은 야구 대표팀의 공백을 더욱 아쉽게 만들고 있습니다.

 

 

 

 

KBO 리그 최고의 타자에서 MLB 도전으로

2015년 KBO 리그에 데뷔한 송성문은 지난 시즌 타율 0.340, 19홈런, 104타점을 기록하며 완벽하게 반등했습니다. 이전 시즌에도 타율 0.315, 26홈런, 90타점, 103득점, 25도루, 출루율 0.387, 장타율 0.530, OPS 0.917로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키움 히어로즈와 6년 120억원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3루수 골든글러브와 수비상까지 수상하며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완성형 타자로 거듭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1500만 달러(약 216억원)에 계약하며 MLB 도전에 나섰습니다.

 

 

 

 

부상 악재 딛고 빠르게 적응 중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비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던 송성문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옆구리 근육 부상으로 인해 WBC 대회 불참이 확정되는 아쉬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빠른 치료와 회복을 통해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에 합류했으며, 팀에 빠르게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 경기 대타 출전을 시작으로 시카고 컵스전에서는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하여 볼넷을 기록했고, 신시내티전에서는 첫 안타를 뽑아냈습니다. 특히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는 초구부터 안타를 터뜨리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높은 출루율, 빅리그 적응력 입증

송성문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으며, 이전 경기 포함 총 4경기에서 타율 0.222(9타수 2안타), 3볼넷, 2득점, 4삼진을 기록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그의 출루율이 무려 0.417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송성문이 빅리그 투수들의 공략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으며, 단순히 안타 생산뿐만 아니라 출루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의 빠른 적응력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성문, ML 시범경기서 보여준 놀라운 활약과 의미

부상으로 WBC 참가가 좌절되었던 송성문이 MLB 시범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O 리그 최고의 타자에서 MLB 도전에 나선 그의 활약은 팀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높은 출루율은 그의 빅리그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송성문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송성문의 MLB 시범경기 성적은 어떻게 되나요?

A.총 4경기에서 타율 0.222(9타수 2안타), 3볼넷, 2득점, 4삼진을 기록했으며, 출루율은 0.417입니다.

 

Q.송성문이 WBC에 불참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국내 타격 훈련 중 옆구리 근육 부상을 당해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Q.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송성문과 어떤 계약을 맺었나요?

A.4년 1500만 달러(약 216억원)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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