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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로 떠난 김범수, 20억 FA 계약… 한화의 미래는 황준서에게 달렸다!

pmdesk 2026. 3. 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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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로 떠난 김범수, 20억 FA 계약

한화 이글스의 핵심 불펜 투수였던 김범수가 3년 최대 총액 20억 원의 조건으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범수는 한화에서만 481경기에 출전하며 2025시즌 커리어 하이 시즌을 기록했고, 특히 포스트시즌 11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이적으로 인해 한화는 불펜진의 공백을 메울 새로운 투수를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습니다.

 

 

 

 

한화의 미래, 황준서의 어깨에 달렸다

김범수의 이탈과 함께 한화 이글스는 젊은 투수 황준서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황준서는 비시즌 동안 5~6kg의 벌크업에 성공하며 구위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연습경기에서는 5경기 9⅓이닝 동안 10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특히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는 2.2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습니다. 김경문 감독 또한 황준서를 '앞으로 우리 한화의 좋은 선발이 되어야 할 선수'라고 칭찬하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황준서, 과거의 부진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202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황준서는 데뷔 시즌부터 선발승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지만, 이후 두 시즌 동안 평균자책점 5점대라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6kg 벌크업과 꾸준한 훈련을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연습경기에서의 좋은 성적은 그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과연 황준서가 과거의 부진을 딛고 한화의 믿음직한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불펜진 강화, 황준서 외에도 박상원, 주현상 등의 활약이 필요하다

김범수와 한승혁의 이탈로 인해 한화 이글스의 불펜진은 어느 때보다 강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황준서뿐만 아니라 박상원, 주현상, 조동욱, 윤산흠, 김종수 등 기존 불펜 투수들의 활약이 절실합니다. 또한, 연습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35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인 권민규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이 선수들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탄탄한 불펜진을 구축하는 것이 2026시즌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핵심은 황준서, 한화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에이스

KIA로 떠난 김범수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한화 이글스는 젊은 투수 황준서에게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6kg 벌크업과 꾸준한 훈련으로 구위를 끌어올린 황준서가 과거의 부진을 딛고 한화의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더불어 박상원, 주현상 등 기존 불펜진의 활약도 함께 뒷받침되어야 할 것입니다.

 

 

 

 

황준서와 한화 이글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황준서의 벌크업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A.황준서는 비시즌 동안 5~6kg의 벌크업에 성공했으며, 본인 스스로도 '힘이 붙었다. 공 때리는 것에 힘이 더 실리는 느낌'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연습경기에서도 향상된 구위를 바탕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Q.김범수의 이적으로 한화 불펜진에 큰 공백이 생기나요?

A.김범수는 한화의 핵심 불펜 투수였기에 그의 이탈은 분명 공백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따라서 황준서를 비롯한 젊은 투수들의 성장과 기존 불펜진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Q.황준서의 데뷔 시즌 선발승 기록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A.황준서는 2024년 3월 31일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기록하며 KBO 통산 10번째, 한화 소속으로는 류현진 이후 18년 만에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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